V13❤️🔥ALWAYS KIA TIGERS🐯🐅
김건국, 이형범을 왜 계속 1군에 두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올라왔다하면 실점을 밥먹듯이 하는데...챔피언은 지는경기도 중요한데...유망한 신인들을 1군으로 올려 미래를 키워야하는데
작년 챔피억의 위용과 폭발력은 찾아볼길 없는 기아
더이상 팬들을 실망시키지 마세요
“황동하도 있고, 6월엔 이의리 돌아오고”…4G 호투 뒤 무너진 5선발, 좌절할 틈도 없다
KIA 선발 투수 김도현(25)은 5선발로 시즌을 출발했지만, 제임스 네일과 시살상 ‘원투 펀치’ 역할을 했다. 양현종, 윤영철이 부진한 사이, 토종 선발진 가운데 제일 컨디션이 좋았다. 지난달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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