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13❤️🔥ALWAYS KIA TIGERS🐯🐅
SG 이런 또라 ㅇ ㅣ 구단ㅈ
누구선수를 찬호랑 비교하지 마라
찬호가 최고다.
"안 받아도 된다" 황금장갑 앞둔 '우승 유격수' KIA 박찬호의 작심 발언
"그런 소리를 들으면서까지 받고 싶은 거 없다." KIA 타이거즈 유격수 박찬호(29)가 골든글러브 시상식을 두고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 박찬호는 지난 26일 열린 한국야구위원회(KBO) 시상식에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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