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가자 LIGHT, NOW! 엔씨 응원단이여 일어나라!
존을 벗어나 헛 스윙유도한 볼이
사각 모서리에 걸치면 스트라익 아웃
의도한 제구가 아니고 운좋게 존을 스치는
그런 볼이 어떻게 스트라익 콜을 받냐고
"ABS 매일 달라져, KBO는 아니라지만…누군가는 해야 할 말" 박민우 작심발언 어떻게 봐야하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에 ABS(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가 도입된 지 벌써 3년째다. 도입 전까지만 하더라도 메이저리그에 없는 방식을 KBO가 선도적으로 시도한다는 이유로 우려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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