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가자 LIGHT, NOW! 엔씨 응원단이여 일어나라!
매년 엘지만 만나면 줘터지는 이유나 좀알자
시범경기 도루왕, 우연이 아니었네…19세 신인, 39연속 도루 성공 “2루에서 3루로 여유있게 뛰더
[OSEN=창원,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신인 허윤(19)이 빠른 발을 장점으로 1군 엔트리에 스페셜리스트로 뛰고 있다. 허윤은 2026 신인드래프트에서 7라운드 전체 62순위로 NC에 지명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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