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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가 선수에게 배우는 시스템인가
“노시환 선배님 꼭 삼진 하나 잡고 싶다” KIA 154km 5선발이 한화 307억원 3루수에게…올러에게 슬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노시환(한화 이글스) 선배님, 에레디아(SSG 랜더스) 선수에게 꼭 삼진 하나 잡고 싶다.” KIA 우완 김태형(20)이 입단 2년차에 파이어볼러로 거듭났다. 2일 잠실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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