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가자 LIGHT, NOW! 엔씨 응원단이여 일어나라!
20년부터 주구장창 그 꼴인데
엔씨팬은 더 기대도 안한다 어휴
'132억 유리몸 제자' 향한, 호부지의 애끓는 마음 "수술 아니라 천만다행, 올해 안 던져도 된다" [
[창원=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수술 아닌 것만도 다행이다. 올해는 안 던져도 된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에이스 역할을 해줘야 할 구창모 생각만 하면 답답하기도 하고, 마음이 아프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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