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5가지 유형별 필요 영양소
iliilli
댓글 0탈모의 5대 원인별 추천 영양소
1. 노화로 인한 탈모
1) 핵심 문제
- 모낭 세포 분열 속도 저하
- 미세혈관 순환 감소
- 산화 스트레스 증가
2) 추천 영양소
- 프로시아니딘 B2 → 모낭 노화 속도 완화
- 단백질 및 필수 아미노산 → 케라틴 합성 기반
- 아연 → 모낭 세포 분열 유지
- 비타민 D → 모낭 성장 신호
- 오메가-3 → 두피 염증 및 미세순환 보조
- 호르몬 급변
- 철분 등 조혈 영양소 소모
- 수유 및 회복 과정에서의 영양 결핍
3) 관리의 핵심: 새로 나게 하는 것이 아닌 모발이 가늘어지는 속도를 늦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출산으로 인한 탈모
1) 핵심 문제
2) 추천 영양소
- 활성 엽산 → 세포 분열과 조혈 회복
- 철분 → 산소 공급 및 모근 영양
- 비타민 B군 → 에너지 대사
- 아연 → 모발이 빠진 후 재성장 환경 조성
- 단백질 및 필수 아미노산
3) 관리의 핵심: 영양소에 의한 효과가 가장 확실한 영역으로 영양 회복으로 인한 두피 환경 및 모발 성장 주기 정상화가 필요합니다.
3.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
1) 핵심 문제
- 코티솔 증가
- 모발 성장 주기 중 휴지기 전환 가속
- 성장기 모발이 빠르게 휴지기로 전환되면서 2~3개월 후 갑작스러운 탈모 시작
2) 추천 영양소
- 마그네슘→ 부족하면 코티솔이 높게 유지되 모낭이 성장기에서 빨리 휴지기로 전환
- 비타민 B군 → 에너지 및 스트레스 대사
- 아연 → 스트레스성 탈모와 연관있는 영양소
- 비타민 D → 코티솔에 의해 부족해지는 영양소. 머리카락이 자랄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데 꼭 필요한 영양소
- 프로시아니딘 B2 → 스트레스로 악화된 모낭 환경을 개선
3) 관리의 핵심: 스트레스성 탈모는 영양 + 수면 + 회복이 핵심입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무너진 생활습관 밸런스부터 바뀌어야 탈모도 개선됩니다.
4. 남성형 탈모 (안드로겐성 탈모)
1) 핵심 문제
- DHT에 의한 모낭 위축 (유전)
2) 추천 영양소 (남성형 탈모에서 영양소는 보조적인 역할만 합니다)
- 아연 → 5α-reductase 억제 보조
- 비타민 D → 결핍시 모발 성장 신호 약화로 탈모가 더 빨라질 수 있음
- 프로시아니딘 B2 → 모발 성장기 유지를 통해 DHT에 의해 약해진 모낭이 조금 더 오래 버티게 하는 역할 (가늘어지는 속도를 늦춤)
3) 관리의 핵심: 영양제는 보조수단일 뿐 치료가 필요합니다.
5. 여성형 탈모 (여성 안드로겐성 + 영양&호르몬 복합적 원인)
1) 핵심 문제
- 에스트로겐 감소
- 철분 및 비타민 D 부족
- 스트레스 및 갑상선 영향
- 경미한 안드로겐 영향
2) 추천 영양소
- 프로시아니딘 B2 → 모낭 송장기 유지, 두피 미세혈관 순환 개선, 모발 굵기 및 밀도 개선에 직접 관여
- 비타민 D → 모낭 줄기세포 활성화 및 성장기 신호 유지 (머리카락을 나게 하지 않지만, 부족하면 탈모 속도가 빨라짐)
- 활성엽산 → 모낭의 회복 속도를 정상화 하며, 결핍되면 탈모의 속도가 빨라집니다.
- 아연 → 철분, 비타민 D와 함께 모낭 세포 분열과 단백질 합성 보조에 영향을 줍니다.
- 단백질 및 필수 아미노산 → 모발 90%는 케라틴이며 단백질 부족시 굵기 감소 및 힘없는 모발이 증가합니다.
3) 관리의 핵심: 영양소 관리에 의해 개선될 수 있으며, 남성형 탈모보다 영양소의 역할이 큽니다.
출처: 리노브 | linno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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