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좋아하는 사람들의 영화 잡담 공간
개봉도 안 한 영화에... 이렇게 까지 써놓은거는 기자가 절대보지말라고 이영화보지말라고 써놓은거네....우려에 실망, 빚좋은 개살구라는데. 아직 개봉도 안 한 영화에 너무 재뿌리는거아닌가??
'하얼빈' 안중근을 보는데, 눈물이 안 나네 [김지우의 POV]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시작부터 비주얼로 압살한다. 새파랗게 얼어붙은 두만강, 그 위를 시리게 걷는 안중근. 이어지는 현빈과 이동욱의 짙은 아름다움이란... 그런데 웬걸. 이게 이 영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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