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단풍






꽃집사마미
댓글 0돌단풍(Mukdenia rossii)
바위 틈에서 잘 자라며,
잎 모양이
단풍잎과 닮은꼴 입니다.
꽃:
보통 3~5월에 흰색
또는 연분홍색의 작은 꽃들이
촘촘하게 모여 피어납니다.
잎:
꽃이 먼저 나오거나
꽃과 함께 잎이 돋아나는데,
5~7갈래로 깊게 갈라진 모양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가을이 되면
이름처럼 붉게 단풍이 듭니다.
환경:
습기가 있는 바위 틈이나
계곡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고
전국 노지월동하는
강인한 생명력을 가진 식물입니다.
돌단풍은
햇볕을 좋아하지만,
너무 건조하면
잎 끝이 탈 수 있으니
바위 틈이나
배수가 잘되면서도
적당히 습기가 유지되는 곳이
최적입니다.
돌단풍의 멋진 모습을
분재로 관리하면
사계절 관상식물이 됩니다.
돌단풍은
한 번 자리 잡으면
해마다
멋진 꽃과 단풍을 보여주는
기특한 식물이라,
정원 가꾸시는 분들에게는
필수 아이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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