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감사합니다.
감사중
댓글 1이제 날이 많이 따뜻해져서 새벽일찍 러닝을 시작했습니다.
수영가기 전에 3킬로 뛰고 새벽수영 다녀왔습니다.
아픈 곳이 없어 원하는대로 운동하고 움직일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늦잠자지 않아서 수월하게 큰소리 없이 출근하고 등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젠 80세 아버지께서 깎아지는 듯한 가파른 산에 등산하고 이쁜 진달래 꽃사진을 보내주셨더라구요. 건강하게 움직이고 계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봄이 완연합니다. 눈돌리면 꽃이니 이렇게 감사할 수가 없습니다.
월요일 시작이 평온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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