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세 가지씩, 매일 규칙적으로 감사일기를 올리고 서로 응원, 격려하는 곳
폴폴폴 소리 없이 눈이 내려와갇혀버린 산 나무 건물 하늘 온 세상을무채색의 수묵화로 소복소복 그려놓았네.눈이 세상을 덮듯삶의 소소한 근심 걱정도 사라져서말로는 차마 표현할 수 없는,마음속의 두근두근 설렘 같은 그리움에눈 위에서 뛰놀던 어린 날의 그곳에 가 있네.아득한 그리움이여…얘들아~ 눈 온다 눈 와. 다~ 나와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