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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지내온 것은 내 주님의 크신 은혜 때문이라'
늘 저희를 가엽게 여기셔서 저희가 지은 죄에 대해 자비를 베푸시는 하나님(하느님)께 감사 기도 드립니다.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흐르는 시간 속에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었을까요?
나와 관계없어 보이는 일 들이 나와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줍니다.
무심하게 보내고 있는 많은 것들,
생각은 하지만 표현하지 않은 것들과 못하는 것들,
그리고 나를 생각하며....
오늘도 조금 더 좋아질 듯 한 나와 우리의 삶.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기도 하고, 삶 속에서 묻은 죄들도 뉘우치며,
다시 한 주를 생각합니다.
[성경 聖經 :성서 聖書 : The Bible : Scripture:The Holy book ]
시편 59.
[17]나의 힘이시여 내가 주께 찬송하오리니 하나님은 나의 산성이시며 나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
[17]나의 힘이신 주님, 내가 주님을 찬양하렵니다. “하나님은 내가 피할 요새, 나를 한결같이 사랑하시는 분.”
[17 ]나의 힘이시여, 내가 주를 찬양하겠습니다. 주는 나의 요새시요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시편 59편 [공동번역]
[16]그러나 나는 당신의 힘을 찬양합니다. 아침마다 당신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어려운 일을 당할 적마다 당신은 나의 요새, 나의 피난처가 되어주셨습니다.
[17]나의 힘이여, 수금 타며 당신을 노래합니다. "하느님은 나의 요새, 하느님은 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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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