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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수다
한 줄 넘는 수다
바람하늘꽃별사랑행복믿음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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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지내온 것은  내  주님의  크신  은혜  때문이라'
늘  저희를  가엽게  여기셔서    저희가  지은 죄에 대해 자비를  베푸시는   하나님(하느님)께  감사  기도 드립니다.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흐르는  시간 속에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었을까요? 
나와  관계없어  보이는  일 들이   나와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줍니다.
무심하게   보내고  있는  많은  것들,
생각은  하지만   표현하지  않은 것들과  못하는  것들,
그리고  나를   생각하며....
오늘도  조금  더 좋아질 듯 한  나와  우리의  삶.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기도 하고,  삶 속에서  묻은  죄들도  뉘우치며,
다시  한  주를  생각합니다.

[성경 聖經 :성서 聖書 : The Bible : Scripture:The Holy book ]

시편 59.
[17]나의 힘이시여 내가 주께 찬송하오리니 하나님은 나의 산성이시며 나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

[17]나의 힘이신 주님, 내가 주님을 찬양하렵니다. “하나님은 내가 피할 요새, 나를 한결같이 사랑하시는 분.”

[17 ]나의 힘이시여, 내가 주를 찬양하겠습니다. 주는 나의 요새시요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시편 59편 [공동번역]
[16]그러나 나는 당신의 힘을 찬양합니다. 아침마다 당신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어려운 일을 당할 적마다 당신은 나의 요새, 나의 피난처가 되어주셨습니다.
[17]나의 힘이여, 수금 타며 당신을 노래합니다. "하느님은 나의 요새, 하느님은 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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