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 or WOW 삼성라이온즈를 응원합니다
한심한 팀,
역전 이끈 3안타 폭발, 이러다 타격왕 하겠네..."삼진이라 생각했는데" ABS존도 피해가는 4할4푼8리
[OSEN=광주, 이선호 기자] "형우형이 도움 많이 된다". 또 한 명의 타자가 친정에 비수를 꽂았다.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류지혁(32)이 하루 쉬더니 다시 절정의 타격을 과시했다. 7일 한때 몸담았던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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