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 or WOW 삼성라이온즈를 응원합니다
롯데로 가라 제발 좀!!
'가는 길이 역사' 강민호·최형우 회춘 모드…FA도 청신호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불혹의 베테랑 강민호(40·삼성 라이온즈)와 최형우(42·KIA 타이거즈)가 올해도 나이를 잊은 기량을 과시하며 내년 시즌 프리에이전트(FA) 계약에 청신호를 켰다. 198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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