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 or WOW 삼성라이온즈를 응원합니다
대쓰요 저 인간은 아직도 총재인가?
“삼성이 LG를 어떻게 이겼겠나” 사상 첫 1200만 관중 도전하는 프로야구, 숨은 공로자들 있다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BO 허구연 총재가 역사적인 흥행을 가능하게 만든 사람들을 야구계가 잊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KBO리그는 올 시즌 640경기 만에 누적관중 1099만9058명을 기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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