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잡담이나 올려주세요.
해 지면 섬집아기 부름 지나가던 귀신도 니 목소리 듣고 여기 눌러 앉겠다🤬nom 아님 nyun이야.. 소름끼친다노래 잘 부르는지? 모르겠다 계단 왔다갔다하는데 택배는 맨날 천날 쳐 쌓아놓고문짝 안에 사람 들어있는데 제때 치우는 꼴을 못 봄.예전에 지나가다 발에 걸려서 걍 발로 까버림소리 나도 안 나오고 안 치우고 ㅋㅋㅋㅋㅋㅋㅋ껍데기에 취급주의 붙은거 나중에 봤다 ㅋㅋㅋㅋㅋㅋㅋㅋ글 보다가 찔리면 오늘부터 주디 단디 여며줘라 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