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냥이





돌묵이776
댓글 0반려동물 끝까지 책임지지못할거면 키우지 맙시다.
산밑 외딴 시골집에 어느날인가 바둑강아지 밥을 훔쳐먹던 고양이 한마리 사람을 엄청 잘 따르고 문이 열리면 방으로 들어오려는걸 보아 누군가 유기한걸로 보여 토방에 박스집을 마련해주고 밥을 주니 그곳에서 살기 시작
처음에는 이녀석 혼자였지만
나중에 새끼들을 계속낳아 지금은 다섯마리가 되어 안되겠다 싶어 중성화 완료했습니다.
첫번째 출산1
2
두번째 출산
반려동물 시골에 유기하는 인간들이 더이상 없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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