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 데리고 이혼 현실
리플리
댓글 1남편의 반복된 거짓말로 신뢰가 바닥난 상태이며
건전마사지샵 갔다는데 안에서 뭔 짓을 했는지 믿지도 못하겠구요
지가 잘못해놓고 제가 떠봤다고 난리를 치며 피마른다고 표현하는 나르시스트에 소시오패스 성향을 가졌습니다
(원인제공은 본인인데 항상 내탓으로 강하게 돌리려는 경향이있으며, 자기 거짓말의 정당함을 자꾸 찾으려하고 자기가 한 거짓말이 진실인것처럼 이야기함)
하루하루 숨이 막히고 의심병 걸릴것 같아서 이혼 생각중인데요
문제는 경력단절에 경제력이 하나도없는 전업주부입니다
현재 남편 외벌이인데 여유롭게 사는편입니다
아무리 제가 일을 한다해도 이전처럼 아이들한테 해주던거 못해주고 쪼들리게 살까봐 그게 너무 막막하고 슬픈데 남편한테는 정서적으로 걱정이되어서 애들 못맡기겠어요
애 둘 데리고 이혼하신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이 듣고싶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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