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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호감너무싫다
'139kg' 손보승, 3년 전 혼전임신 조건 지켰다…母 이경실 눈물 '왈칵' [조선의 사랑꾼](종합)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이 139kg의 몸무게로 복싱대회 +90kg급에 출전했다. 1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코미디언 이경실의 아들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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