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예능/연예계 소식을 함께 나눠요! 💬
아니 결혼도 했고 행복해서 알콩달콩 하면 되지. 뭘 자꾸 103번째 맞선이고 소개팅이고 연결 시켜요? 그만 써도 되게구만. 기자 양반들 너무한다 .
'54세' 심현섭, ♥정영림은 103번째 인연…'선배' 이병헌도 깜짝 축하 (조선의 사랑꾼)
[OSEN=장우영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소백남'이자 '연못남'으로 평생의 인연을 찾아다닌 심현섭이 유부남이 되기까지의 일대기를 숫자로 돌아본다. 오는 19일 방송될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
v.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