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 많은 축구인들 모여라! 우리는 전세계 축구를 응원합니다!
뭐 바지감독
[k1.live] ‘최종 명단’ 발표 앞둔 홍명보 감독, 상암 찾아 서울-전북전 관전
[포포투=정지훈(상암)] 34,068명. 시즌 최다 관중 앞에서 서울이 극적인 승리를 따냈다. ‘전설 매치’라 불리는 서울과 전북의 K리그 최고의 빅 매치에 홍명보 감독도 직접 경기장을 찾아 대표급
v.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