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 많은 축구인들 모여라! 우리는 전세계 축구를 응원합니다!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 화가 폭발직전 임계점 넘어섰다. 국가차원에서 방법 모색해야 전세계 조롱거리 피할수있으니 명심바란다
홍명보호 ‘단두대’ 올린 이천수 폭탄 발언 “역대급 전력 갖고도…누구를 위한 경기?”
영국 밀턴킨스의 밤은 한국 축구에 지울 수 없는 흉터를 남겼다. 골포스트를 세 차례 때렸다는 사실은 위안이 아니라 치욕에 가까웠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실전 모의고사’에서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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