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 많은 축구인들 모여라! 우리는 전세계 축구를 응원합니다!
무능 무전술 무성과 무자격증 4무로 4:빵을 만들어낸 자, 20억 급여로 땅투기 땅명보의 몰염치 몰상식 몰지각한 삼몰 윤썩렬과 혼연일체다.
침묵 깬 신문선, 정몽규·홍명보 제대로 때렸다 “그에게 주어지는 어마무시한 연봉은…”
축구 해설위원 출신인 신문선 명지대 초빙교수가 코트디부아르전 0-4 참패를 두고 홍명보 감독과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을 향해 전례 없는 수준의 비판을 쏟아냈다. 신 교수는 29일 자신의 유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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