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는 고집대로 쓰리백...
조유민(아랍에미리트)는 한계를 들어 냈고
박진섭(중국)는 존재감이 없고
좌우 윙백 김문환(한국) 설영우(세르비아)는 쓰리백시스템에 윙백답게 공격에도 참여하느라 수비가 뚫였어..
쓰리백은 국대 선수들에게 맞지도 않는 시스템인데
세계 추세에 맞게 쓰리백시스템을 정해 놓고 선수들을 끼워 맞추네...
그러다 보니 공격할땐 공격수가 부족하고 수비할땐 숫자만 많지 뻥뻥 뚫려.. 적응이 안돼서 누구를 마크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
지금까지 거기에 끼워 맞출려고 윙어 정상빈 양현준 엄지성을 윙백으로 실험하고 설영우, 이태석는 공격하는라 수비 감을 잃었고 박진섭 조유민 김태현을 어떻게든 써 먹을려고 끼워 맞추고... ㅋㅋㅋㅋㅋ
지금이라도 안 늦었다. 멍보야...
포백에 더블볼란치 쓰고 공미 세우고 양 윙어, 스트라이커 4-2-3-1 돌아가라... 포백 양쪽 윙백는 수비에 치중하고 더블볼란치는 수미, 중미 한명씩....
수미 없으면 중미 2명으로....
오늘 멍보가 또 실수한것은 감독되자 마자 흥민이 조커로 기용 의사를 나타냈는데 고집대로 조커로 쓰더라... ㅋㅋㅋㅋ 대단한 멍보....
멍보야 왜 유럽에서 뛰겠니... 실력이 있어서 뛰는거야... 조유민이 잘하고 경험 있는건 인정.. 하지만 이한범는 유럽 아프리카 애들에 대한 경험은 많단다..
박진섭 김진규 잘하는건 인정... 하지만 백승호 옌스 홍현석은 더 실력이 경험이 풍부하단다..
실험 그만하고 5번 경기하고 오겠다 어쩌구 저쩌구 하지말고 3번 경기에 최선을 다해라.. 그러면 어쩜 4번째 경기는 하고 올 수 있다...
개최국 멕시코, 북미의 강호 덴마크, 아프리카 미스테리 남아공이 쉬워 보이냐...
3패 안 당하는것을 목표로 삼아라...
손흥민과 이강인은 조커로 나오면 힘 못 쓴다.
한골이라도 넣을려면 전반전 부터 기용해라....
현재 국대는
오현규 손흥민 이재성 이강인 황인범 백승호 이태석 김민재 이한범 설영우 조현우 (4-2-3-1)이 답이다...
어렵게 가지말고 쉽게 가자...
조커로 황희찬 배준호 옌스 홍현석 김문환 조규성 양현준 김승규 쓰면 되고....
멍보의 끝없는 고집.... 왜 김지수는 안쓰냐....
아랍에미리트 일본 중국리그 애들은 뽑으면서 분데스2부 무시하냐...
아무튼 이번 월드컵도 망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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