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선언] "우리는 '이기는 축구' 이전에 '공정한 축구'를 원한다"
#대한민국축구 #축구협회해체수준개혁 #정부방관중단 #홍명보사퇴 #공정의가치
대한민국 축구는 협회 전유물이 아닙니다. 국민의 자부심이자 국가의 자산입니다.
월드컵 본선이 8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 국민이 느끼는 것은 설렘이 아니라 깊은 **'배신감'**입니다. 절차도, 명분도, 상식도 실종된 홍명보 감독의 선임 과정은 대한민국 축구 역사상 가장 부끄러운 민낯을 드러냈습니다.
📍 축구협회에 묻습니다. 규정을 무시하고, 면접을 생략하며, 사적 인연과 권력으로 감독직을 낙점하는 것이 당신들이 말하는 '기술적 선택'입니까? 수많은 팬의 목소리를 '악플' 취급하며 귀를 닫은 결과가 지금의 전술 부재와 팀의 분열입니다. 하자가 명백히 드러난 감독을 끝까지 고집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도전입니다. 홍명보 감독의 즉각적인 해임과 정몽규 회장을 포함한 집행부의 총사퇴를 촉구합니다.
📍 대한민국 정부에 경고합니다. 문체부 감사를 통해 수많은 불법과 편법이 드러났음에도 왜 '권고'와 '방관'으로 일관합니까? 체육계의 고질적인 카르텔을 타파하겠다던 약속은 어디로 갔습니까? 정부의 직무유기가 축구협회의 독단을 키웠습니다. 지금 즉시 강제 수사와 강력한 인적 쇄신을 명령하십시오.
📍 우리는 제안합니다.
절차적 하자가 드러난 현 감독의 즉각 경질: 월드컵 성적보다 중요한 것은 '공정'이라는 국가적 가치입니다.
독립적인 차기 감독 선임 위원회 구성: 외부 전문가와 팬들의 목소리가 반영된 투명한 기구를 통해 박항서, 신태용, 르나르 등 검증된 지도자를 선발하십시오.
축구협회 인적 쇄신: 무능한 행정가들이 아닌, 진짜 축구를 아는 전문가들이 이끄는 협회로 재탄생해야 합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핑계로 '잘못된 단추'를 그대로 두지 마십시오. 지금 바로잡지 않으면 한국 축구의 암흑기는 10년 이상 지속될 것입니다. 국민은 결과만큼이나 깨끗한 과정을 응원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정부와 협회는 응답하십시오. 국민의 인내심은 이미 한계를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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