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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이. 사퇴하라
'골' 필요할 때 갑자기 꺼낸 18세 343일 양민혁 데뷔 카드...조커로 번뜩였지만 위기의 홍명보호 구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골이 절실한 순간, 그동안 꺼내지 않던 양민혁(18, 퀸즈파크 레인저스) 카드를 앞세웠다. 홍명보 감독이 이끈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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