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 많은 축구인들 모여라! 우리는 전세계 축구를 응원합니다!
썩어빠진 축협이 건재하는 한 멍 때리며 벤치를 지켜도 감독직은 내것이다
독일언론 또 홍명보 감독 저격 “김민재 그렇게 걱정됐으면 10월부터 대표팀에 뽑지 말았어야”
[OSEN=서정환 기자] 김민재(29, 뮌헨) 선수보호를 거론한 홍명보 감독이 독일언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홍명보(56)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0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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