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혼투지, 승리를 위한 전진!! 끝까지 응원하자!
지가 못한걸 어쩌라고 과감한 승부 못하고
투 스트라이크 잡아놓고 빙빙 돌리다 풀카운트 여기서 스트라이크 억지로 집어 넣다가
맞고 아니면 볼넷 겁쟁이라서 그런것 한심하다. 모던 경기 똑같은데 어찌할꼬.
'무승' 귀신이 붙었나, 6G 연속 5이닝 이상 던졌는데…지독함을 떠나 안쓰럽다. 늦어지는 박세웅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구위만으론 설명이 안된다. 지독한 '무승' 귀신이 따라붙었다. 아무리 다승이 중요한 시대는 아니라지만, 승리는 엄연한 KBO리그 시상 부문이다. 아직도 다승에 무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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