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혼투지, 승리를 위한 전진!! 끝까지 응원하자!
야구가 너무 호들갑에 시끄럽다. 묵직함이
없어. 가끔 시험 잘 보는 애같다
“롯데 타자들 정신력 다 바꿔라” 오죽했으면…참다 못한 이대호, 결국 터졌다
[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타자 최초 영구결번 주인공인 이대호가 후배들을 향해 애정 어린 쓴소리를 남겼다. 경남고 출신 이대호는 2001년 롯데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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