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가자 LIGHT, NOW! 엔씨 응원단이여 일어나라!
우하하하하하. 아직도 버모씨가 버티고 있네
“(김)도영이도 (나)성범이 형도 있어서…도장깨기로 계속 준비” KBO 유일한 토종 1선발, 구창모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도영이도, (나)성범이 형도 있어서…” NC 다이노스 토종 에이스 구창모(29)가 개막전부터 2경기 연속 쾌투하며 2승을 따냈다. 3월28일 두산 베어스와의 개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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