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가자 LIGHT, NOW! 엔씨 응원단이여 일어나라!
마무리선정 아직은무
용찬선수 그의불가
용병2명 아리송해
기대1순위 신영우 개판
ㅎ~ㅎ~ㅎ = ?
마무리 후보 NC 김시훈, 2군행··· “지금은 구위도 제구도 부족하다”
마무리 자리를 놓고 경쟁하던 NC 김시훈(26)이 2군으로 내려갔다. 구위도 제구도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대로는 개막 로스터를 장담하기 어렵다. NC는 15일 외야수 송승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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