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너무 떼어버리고 싶어서요. 주방에 뭐 이런 쓸데도 없는 게 걸리적거리는 위치에 딱 붙어있는지.. 어이상실 암튼 이거 도대체 어떻게 떼어야 되는질 모르겠어요. 뭔가 시스템상(?) 설치가 되어있는 걸 함부로(?) 손대기 싫다는 남편 때문에 나중에 재부착도 할 수 있어야 할 거 같은데 곱게 떼어질 거 같지 않은 비주얼....... 이거 어케 곱게 잘 떼는 방법 및 재설치를 용이하게 할 수 있을지 아는 분 계실까요..ㅠㅠ
위치가 제일 맘에 안 드는 거 같아요ㅠ 되게 많이 활동?하는 위치에 떡하니 붙어있는데 넘 걸리적 거리네요. 자세히 살펴보니 뭔 전선이 네 개 씩이나 있어서 그걸 다 연결해야 쓸 수 있던데.. 아니 물 많이 쓰는 주방에서 이게 말이나 되는건가 싶고;;; 아파트 시공사들 왜케 무책임하게 붙여둔걸까요 ㅂㄷㅂㄷ
난 예쁜데 우리집거를 보심 생각이 달라지실지도
위치가 제일 맘에 안 드는 거 같아요ㅠ 되게 많이 활동?하는 위치에 떡하니 붙어있는데 넘 걸리적 거리네요. 자세히 살펴보니 뭔 전선이 네 개 씩이나 있어서 그걸 다 연결해야 쓸 수 있던데..
아니 물 많이 쓰는 주방에서 이게 말이나 되는건가 싶고;;; 아파트 시공사들 왜케 무책임하게 붙여둔걸까요 ㅂㄷㅂㄷ
우리집거는 이렇게 촌스럽다고요
근데 남의 떡이 커보이는 건지 예쁜데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