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 가진 독특한 이력











박지성 소속팀들은
공통적으로 박지성 뛰던 시기가
21세기 기준 최전성기였음
1. 교토퍼플상가 (00/01~02/03)
1부리그 승격 및 천황배컵 우승하며 구단 최전성기 맞이.
이때 얻은 천황배컵은 지금까지 교토퍼플상가 역사상 유일한 우승컵.
박지성 떠나고 바로 2부리그 강등 당함.
3시즌 뛰고 팀레전드 등극.
2. psv아인트호벤 (02/03~04/05)
챔스 4강까지 오르며 21세기 들어 최전성기 맞이.
박지성 떠나고는 챔스 8강도 못가봄.
역시 3시즌 뛰고 팀레전드 등극. 팬들이 은퇴식까지 치러줌.
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05/06~11/12)
챔스 비롯해 우승컵 쓸어 담음.
퍼거슨 "지금 맨유가 역대 최강"라고 말할 정도로 최전성기.
레전드매치는 물론이고 앰버서더까지 맡음.
4. QPR (12/13~13/14)
21세기 들어 처음으로 1부리그 승격하며 최전성기.
비록 박지성과의 궁합이 좋진 못했지만
지도자 수업 받을 정도로 좋은 관계 유지.
기타. 국대
월드컵 4강.
가는 곳마다 우승하는
그야말로 유관의 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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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팍....
인성도 좋은 선수인 데다가 축구도 잘하고, 또 열심히 하고...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