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밥상과 식당을 그냥 소개해봐요..친절하거나 양식에 구애없이 그냥 편하게 공유해봐요
일본 여행 다녀온 친구가 호불이 있을수 있다면서 선물해준 2가지 소스튀긴 마늘이 들어간 고춧기름 모모야 라유 소스매콤할줄 알았는데 전혀 없고 마지막에 남은 고기와 버섯 썰어넣고 볶음밥에 넣었더니 진짜 존맛향긋한 유자항이 나는 유즈코쇼고기 찍어먹을때 👍 유자향이 입안도 개운하게 해줌고기 무한정 들어감둘다 재구매각이다 쿠팡에도 있다니 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