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인데도 불쌍하다는 의견이 많았던 캐릭터





'반짝반짝 빛나는' 금란이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가족 생계 책임지느라 겁나 열심히 살고
사법고시 준비하는 남친 뒷바라지 해줬는데 가난하단 이유로 배신당함(;;)
아버지 빚 때문에 사채업자가 직장도 따라오고 그럼
근데 알고보니 산부인과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바뀐거고
사실은 부잣집 딸임
(그래서 금란이 대신 여주인공이 부잣집 딸로 공주님처럼 자람
티없이 해맑은 성격이라 더 상반되고 금란이가 불쌍해보였다눈...)
뒷바라지했던 남친이 부잣집 딸과 선을 봤었는데
그 딸이 알고 보니 자기와 운명이 뒤바뀐 정원이임
나중엔 엄청나게 흑화해버린 악역이긴 하지만,
사연만 보면 너무 불쌍해서 동정하는 의견이 많았음
이유리가 연기도 잘해서 그런 말들이 많지 않았을까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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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존잼 드라마였음
드라마 초반부터 바뀐게 밝혀지고 진행되는데 서로 다시 친부모한테로 가서 사는 상황이 됐어도 김현주는 해맑고 씩씩하게 적응하며 살아가는 반면 금란이는 친부모에게도 정 못붙이고 방황하는 모습이 아직도 기억남
금란이 요새 뭐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