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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아들인데! 미쳤구나! 정신병원에 치료 받아라! 당신 혼자 이민 가지 왜 남의 귀한 아들을 끌고 가냐! 파렴치한 아줌마네 !
“절친 아들과 캐나다 가고 싶어”...서장훈 정색 (‘물어보살’)
절친의 아들과 캐나다에 함께 가고 싶다는 사연자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등장한다. 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15회에는 올해 9월 캐나다 이민을 앞두고 절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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