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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말고 혼자 살아. 애도 못낳을 거고, 남편 뒤치닥거리하는 것도 싫어하잖냐. 돈은 있으니 맛있는 건 많이 먹겠구만.
46살 강예원, 신부수업도 받을건데.."남자 만날 곳 없어, 삶은 고통" ('백반기행')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강예원이 결혼을 하고 싶은데 짝을 만날 곳이 없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6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허영만, 강예원이 통영 맛집을 찾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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